몫, 당신의 마아트는 무엇인가-
몫은 내게 맡겨진 절체절명의 임무이자 나만이 할 수 있고 나의 개성이 마음껏 드러나는 것이므로 자신의 목숨을 걸고 일생을 통해 추적하고 발견할 가치가 있는 것이고, 자원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과업이다. 자신이 생전에 해야 할 운명적인 일을 찾기 위해서는 우선 하지 말하야 할 일들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 자신에게 부차적인 일은 과감히 잘라내야 한다.
열정, 나를 가장 나납게 만드는 힘-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이상적인 파라다이스에 진입하는 여정이 그리 쉽지는 않으므로 열정에는 위험한 모험이자 초인적인 용기가 따라야 한다. 열정은 타인을 위한 보여주기가 아니다. 열정은 자신의 성장을 막고 있는 정신적인 컴플렉스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그 민낯을 드러낸다. 자신의 약점을 응시하다 보면 우리의 뇌는 자동 조정 상태로 들어가는 데 이를 ‘몰입’이라고 한다. 이 몰입의 과정 속에서 바로 나만의 열정이 솟아난다. 이 열정의 단계에 진입하면 내 삶에서 부차적이고 거추장스러운 것들을 자연스럽게 그리고 과감하게 제거하게 된다. 열정은 자기 혁신의 첫 걸음이다.
믿음, 자기 자신을 구원하는 유일한 길-
어제의 상태로부터 자신을 강제 이탈시키는 행위를 자신의 과거나 사회가 부여한 수동적인 상태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가려는 투쟁을 의미하는 ‘엑스터시’라고 한다. 무아의 상태로 진입하려는 마음과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이다. 순간의 엑시터시는 하루를 가치있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 깨달음에 도달하려면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으니 바로 강물을 거슬러 헤엄쳐 ‘갈 때까지 가보는 힘겨운 노력’이다.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것은 매순간 자기 확신과 그 확신을 지켜내는 인내다. 끓임없이 우리를 다른 무엇이 되라고 유혹하고 강요하는 세상에서, 진정한 자기 자신으로 사는 것은 숭고한 일이자 참된 성공의 의미다.
아우라, 당신의 아우라는 얼마나 숭고한가-
아름다움은 ‘자신이 반드시 해야 할 일을 깨달아 알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길 때 자신의 몸에 배어들기 시작하는 아우라’를 말하고, 아우라는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고유한 ‘진정성’의 표현이다.
착함,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인내로써 지켜내는 행위-
인생의 최고 가치는 자비다. 상대방이 사랑하는 것을 사랑하는 마음, 상대방이 사랑하는 것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마음인 ‘자”와 상대방이 슬퍼할때 함께 슬퍼할 수 있는 마음, 상대방이 슬퍼하지 않는 환경에 살 수 있도록 노력하는 마음인 ‘비’를 실천하는 것이다. 믿음이란 자신의 삶에서 소중한 것을 찾아가는 과정이며, 그 과정에서 습득한 행동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것이다. 착함이란 자신의 삶을 깊이 들여다보고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찾아 인내로써 지켜내는 행위다. 그리고 ‘나는 향기로운 존재인가’를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연습하는 삶이다.
옳음, 양심을 용기 있게 행동으로 옮기는 것-
한 사회가 순리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게 있으니 그 사회의 약자를 인식하고 그들을 헤아리는 마음인 연민이다. 그래야 법이 서고 법이 서야 사회가 순리대로 작동한다. 옳음이란 자신의 양심이 자신에게 해가 되더라도 그것을 용기 있게 행동으로 옮기는 내적인 훈련이자 원칙이다.
빛의 축제, 자기 자신이 곧 별이다-
인생의 가장 깊은 곳으로 내려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수용할때 비로소 나타나는 별. 자신을 세상의 빛과 소리가 들어오지 않는 거룩한 공간에 놓아둘 때에야 비로소 등장하는 이 별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당신은 1년동안 자신이 가야 할 길을 깨닫고, 그 운명적인 삶을 자발적으로 실천했습니까?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할 가치가 있는 자신만의 삶의 문법을 가지고 있습니까?”
군더더기를 떨쳐내고 자기 자신을 응시할수 있는 공간, 위대한 나를 만나기 위해 몰입 할수 있는 공간, 인내와 용기를 가질수 있도록 힘을 기를수 있는 공간이 나에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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