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공간

명상 – 명상이란 생각을 통해 어지러운 마음을 안정시켜 몸과 마음에 평화를 되찾게 해주는 것으로 명상 속에서 우리는 자기 안에 있는 우주 만물의 자연스러운 리듬과 호흡을 되찾게 해주며, 마음의 고통으로부터 인간을 해방해 아무런 왜곡이 없는 순수한 마음의 상태로 되돌아 가게 해준다. 명상은 개인의 마음을 정화하는데서 시작하며 심리적 건강을 증진시키고, 개인의 잠재력을 이끌어 내며 성취도에 관한 긍정적 효과를 가져다주는 신체적, 심리적 효과가 있다.

명상공간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1. 경관명상
  2. 영성명상
  3. 예술명상
  4. 영상명상
  5. 삼림명상
  6. 정원명상
  7. 자가명상

명상공간을 직접적으로 표방한 공간은 경관+명상치유+숙박등 복합적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공간형태로는 익숙한 사각방형에서 비정형의 곡선을 도입하여 체험자의 감성을 유발하며, 입변 유형은 지상 혹은 지하 그리고 혼합형이 있으며 지하형과 혼합형은 작가의 의도가 강한 전시, 관람공간에서 채용하고 있다.

자연요소는 빛, 조경 물등이 주로 사용되고 조경적 요소는 숲 명상과 산림 트레킹등 주체 또는 배경으로 도입되었다. 수공간은 수면에 비추어진 대상을 통해 심리적 효과를 유발하는 장치로 이용되고 있다.

재료요소에서, 외부의 천연재료는 돌>목재>흙의 순으로 돌은 최소간 가공, 물성 그대로 적층방식의 벽체를 구성하고 있다. 목재는 무채색톤 절제된 공간에 나무의 자연적 질감으로 공간에 활기를 부여하는 장치로 사용하였다. 인공재료는 노출콘크리트, 금속, 유리가 있다.


위의 내용은 ‘명상공간 건축적 특성에 관한 연구’에서 일부 발췌했다. 2014년도 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 논문집 제 14권 제1호, 나운수/이영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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