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The third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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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공간
명상 – 명상이란 생각을 통해 어지러운 마음을 안정시켜 몸과 마음에 평화를 되찾게 해주는 것으로 명상 속에서 우리는 자기 안에 있는 우주 만물의 자연스러운 리듬과 호흡을 되찾게 해주며, 마음의 고통으로부터 인간을 해방해 아무런 왜곡이 없는 순수한 마음의 상태로 되돌아 가게 해준다. 명상은 개인의 마음을 정화하는데서 시작하며 심리적 건강을 증진시키고, 개인의 잠재력을 이끌어 내며 성취도에 관한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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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자기다운 삶을 향한 첫걸음
몫, 당신의 마아트는 무엇인가- 몫은 내게 맡겨진 절체절명의 임무이자 나만이 할 수 있고 나의 개성이 마음껏 드러나는 것이므로 자신의 목숨을 걸고 일생을 통해 추적하고 발견할 가치가 있는 것이고, 자원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과업이다. 자신이 생전에 해야 할 운명적인 일을 찾기 위해서는 우선 하지 말하야 할 일들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 자신에게 부차적인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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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 비로소 찾아오는 깨달음의 순간
배철현 교수의 <심연> 중 3부에 관한 내용이다. 괴물, 나를 조정하는 내 안의 또 다른 나- 괴물은 바로 내 안에서 나를 조정하는 또 다른 ‘나’다. 이 괴물은 내게 패배의 쓰라림을 안겨준다. ‘한쪽과 다른 한쪽을 구분하는 경계를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는 존재’를 뜻하는 마음속 괴물은 익숙하고 게으른 과거로 돌아가라고 끊임없이 나를 유혹한다. 사람들은 이 경계에서 쉽게 포기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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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조,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발견하기
배철현 교수의 <심연> 중 2부에 관한 내용이다. 묵상, 나를 돌아보게 하는 제 3의 눈- 동일한 사물이나 사람을 깊이 응시하고 자신이 사라지는 상태로 진입하는 단계를 ‘관조’라 한다. 인간은 가면을 쓴 존재다. 우주에서 자신에게 맡겨진 유일한 배역을 알고 있는지, 그것을 알았다면 최선을 다했는지 묻는 존재라는 뜻이다. 단절, 과거의 나를 과감히 버리는 용기- 인간에게 남겨진 것은 과거라는 기억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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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 침묵의 공간
배철현 교수는 <심연:나를 깨우고 짧고 싶은 생각> 저서에서 자신만의 임무를 발견하는 방법으로 자신의 ‘심연’으로 들어가 내면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기 위해 고독, 관조, 자각 용기로 이어지는 자기 성찰의 4단계를 제시한다. 이중에 1부고독, 혼자만의 시간갖기를 소개한다. 순간, 봄의 약동으로 싹이 트는 찰나의 시간-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것은 바로 ‘시간’이다. 시간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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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의 공간
제 “3”의 공간은 이미 사회적, 물리적으로 정의된 시공간과 개인이 스스로가 생각하고 상상하는 시공간 사이에 차이가 발생할때 나타나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이 그 차이를 인식 하고, 수용하며 변화를 추구하고자 할때, 그 변화의 과정 속에서 제 “3”의 공간이 탄생한다. 나아가, 개개인이 모여 사회적 변화를 추구하고자 할때 나오는 공간 역시 제 3의 공간이라 할 수 있다. 나와 나의 내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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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팬데믹 – 제 “3”의 공간
코로나 팬데믹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우리의 일상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많은 사람들이 재택근무로 전환하면서 시간과 공간의 의식이 바뀌기 시작했다. 출퇴근의 필요성이 줄어드면서 시간을 얻었으며, 재택근무를 통해서 주거라는 공간을 재구성하기 시작했다. 유연해진 시간 재택근무는 전통적인 9시 출근 6시퇴근 근무형태를 뛰어넘어 업무와 일상의 경계가 흐려지는 동시에 더 유연한 시간 활용이 가능해졌다. 업무시간은 각자의 생활 패턴과 요구에 맞춰…